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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9 14:47

[Service] OneSchool

500 Startups-Funded OneSchool Raises $750K For College Student-Focused App

http://techcrunch.com/2012/01/24/500-startups-grad-oneschool-raises-750k-for-college-student-focused-app/

 

 

 

OneSchool이 미국 내 8개  대학 내에서 1월 24일 공식 출시되었다. OneSchool은 대학 학생들에게 캠퍼스 지도, 수업  스케줄, 학생 인명부, 버스 노선, 대학뉴스, 대학 동아리 등등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지원한다. 

 

OneSchool은 500 Startups, Learn Capital and Magnolia Ventures 등으로부터 75만 달러의 시드 펀딩을 받았다. OneSchool은 다음달에 500 Startups의 가을 클래스를 졸업할 예정이다. 

 

OneSchool은 대학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필요로하는 모든것을 하나의 모바일 앱에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학생 인명부, 수업 시간표, 지도, 동아리 등등을 포함하고 있다. OneSchool은 게시판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Wall"을 제공한다. "Wall"은 페이스북의 "Wall"의 간단한 버전으로 텍스트 포스팅과 이미지 업로드를 지원한다. 현재 모바일웹, iPhone, Android, Windows Phone 등을 지원하며 @edu 계정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하다.

 

현재는 소셜 네트워크보다는 소셜 유틸리티에 더 가까운 OneSchool은 작년 8월 이후로 이 8개 학교에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현재까지는 "테스트 모드"이었다. 현재 Penn State, Stanford, Yale, Columbia, UCLA,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the University of Houston, the University of Waterloo 등 8개 대학을 지원하고 있다. 

 

OneSchool이 이들 대학교들과 직접 제휴를 맺은 것은 아니며 공개된 정보를 이용하여 모바일 버전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회사에 의하면, 현재 학생들의 요청으로 인해 약 150개 학교가 대기목록에 있다고 한다. 만약 크라우드소싱 기술이 접목된다면 새로운 학교들이 더 빨리 추가될 것으로 생각되지만 현재는 그러한 도구가 제공되고 있지는 않다. 

 

 

마케팅 포지셔닝 측면에서, 회사는 학교 캠퍼스 내에서 스마트폰의 유비쿼터스에 기반한 수익모델을 기대하고 있다.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DAvid Adewumisms는 2008년에는 학생들의 10%만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잇었으나 이제는 57%의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비록 몇몇 대학교들이 독자적인 모바일앱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학생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지는 못하고 있다. 이러한 앱들은 보도기사나 학교 홍보에 가까운 정보만을 제공할 뿐이다. 또한 앱과 같은 것을 만드는 학교는 소수에 불과하며 전국 4,300개의 학교중 270개만이 모바일 앱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분명, 이러한 종류의 앱에 대한 요구는 높다. 처음으로 지원된 대학인 펜실바니아 주립대학교에서 OneSchool은 학교내의 iPhone과 Android 사용자의 83%가 이 앱을 설치하였다고 한다. 31,000명의 학생들 중 약 18,000~20,000명이 스마트폰을 가졌으며 약 16,000건의 다운로드가 발생하였다. 다른 학교들에서도 약 50%의 학생들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창업자들은 펜실바니아 주립 대학교에서 만나서 창업 동아리를 만들었다. Adewumi는 많은 학생들이 숙제나 친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핸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OneSchool을 만들 생각을 하였다고 한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환경은 거의 없다는 것이 Adewumi의 설명이다. 대학교에 입학하기전에 청소년들은 하루에 4~5시간동안 모바일 폰을 사용해왔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에게 모바일 폰은 첫번째 컴퓨팅 디바이스이며 OneSchool의 콘텐츠를 모바일 디바이스롤 제공한다면 커다란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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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9 00:35

[Service] 바코드 스캐닝 앱 ShopSavvy, 모바일 마켓플레이스 기능 업데이트

바코드 스캐닝 및 가격 비교 앱으로 잘 알려진 ShopSavvy가 주요 기능 업데이트를 1월 25일 발표하였다. 발표된 기능은 SavvyListing이라는 모바일 마켓플레이스이다. ShopSavvy는 SavyListing을 통해 약 2천만명의 사용자들이 직거래를 할 수 있는 고객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SavvyListing을 통해 사용자는 상품 바코드를 스캔하는 것으로 '옵션'에서 상품 정보를 입력하고 '상품판매'를 할 수 있다. (ShopSavvy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함). ShopSavvy가 보유한 가격정보 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하여 사용자가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에 적정한 가격을 추천해준다. 또한 판매상품의 기본적인 상태는 '일반적인 상태'로 정해져있다.

 

크레이그리스트의 초간단 버전으로 이미지, 상품 상세설명, 분류 나 운송 비용등을 제공할 필요없이 단지 판매자가 상품을 가지고 있다는 점만을 확인하면 된다. 그리고 판매자는 구매자와 연결된 후에 어떻게 상품을 전달할지에 대해 결정하면 된다. 

 

이 과정이 완료되면 상품이 "Local Stores" 섹션에 팔릴때까지 나타나게된다. 

 

ShapSavvy는 단순히 가격비교 앱이 아니라 전국적인 모바일 중고거래 장터로 변신하게 하였다. 

 

단 한가지 문제는 사용자가 판매상품을 올린 후에 앱 내에서 삭제할 수 있는 옵션이 없다는 점이다. 

 

http://techcrunch.com/2012/01/25/popular-barcode-scanning-app-shopsavvy-launches-mobile-market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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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20:32

[STAT]NHN '라인' 다운로드 추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77&aid=000273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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